RRIDE GEAR모터사이클 용품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여름 반장갑

장갑을 서랍에 넣어둔 채 맨손으로 나가던 여름

여름 라이딩에서 장갑이 빠지는 이유는 대개 하나예요. 손이 더운 게 아니라 손가락까지 덮인 채로 땀이 고이는 쪽이 문제죠.

손가락 끝이 열린 반장갑 한 켤레. 27,400원에 배송비가 따로 없고, 겨울용과 여름용을 갈라 두는 선택이 여기서 시작돼요.

27,400원판매가와 할인가가 같은 27,400원이고 배송비는 무료예요. 카드와 페이 즉시할인은 결제수단 조건이 붙는 금액이라 본문에서 뺐고, YES포인트는 0원으로 걸려 있어요.

여름이면 장갑을 아예 안 끼게 될 때 ↓
바이크 라이딩 여름 반장갑
손가락 끝이 열린 바이크 라이딩용 여름 반장갑
01 · 형태

손가락이 열린 반장갑

이름 자체가 여름 반장갑이에요. 손바닥은 덮고 손가락 끝은 열어두는 쪽에 무게가 실린 형태죠.

02 · 값

27,400원, 배송비 없음

판매가와 할인가가 같은 27,400원 하나. 배송비가 따로 붙지 않아서 결제 금액이 그대로 끝나더라고요.

03 · 출처

와인앤쿡, 제조국 중국

제조자와 수입자 모두 와인앤쿡으로 올라가 있어요. 연락처는 0316354551 하나로 모여 있고 제조국은 중국.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자전거 장갑은 여름에 왜 다 벗어두게 되나”

땀 고인 손바닥에서 핸들이 미끄러질 때

지난 7월 자락길을 돌다 손바닥에 땀이 고이면 핸들이 돌아가요. 그다음부터는 장갑이 안방 서랍으로 들어가고 맨손으로만 나가게 되죠.

여기 붙은 이름은 바이크 라이딩 여름 반장갑이에요. 손바닥 쪽은 남기고 손가락 끝을 열어둔 형태라, 여름에 빼놓을 이유가 한 가지 줄어들거든요.

쌀쌀한 날 아침에는 끝이 열린 만큼 모자라요. 대신 한여름에 끼고 버틸 수 있는 한 켤레가 되고, 배송비 없이 바로 받아볼 수 있어요.

반장갑 한 켤레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그냥 천 원짜리 작업 장갑으로 때우면 안 되나”

두 시간 만에 손바닥이 밀려 벗겨진 쪽

저가 장갑으로 라이딩을 때우면 처음 한 번은 넘어가요. 지난 주말 두 시간 만에 손바닥 코팅이 밀려 벗겨지고, 그 장갑이 현관 우산꽂이 옆에 뭉쳐 있는 집도 적지 않죠.

이쪽 금액은 27,400원 하나예요. 판매가와 할인가가 같아서 더 내려올 자리가 없고, 배송비까지 붙지 않거든요.

값만 보면 저가 장갑 몇 켤레 몫. 그래도 출고 뒤 10일 안에 되돌릴 창구가 열려 있어서, 한 번 고른 다음에는 다시 고르러 돌아오지 않게 돼요.

27,400원 무료배송 확인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오토바이 장갑은 여름에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

먼저 알아둘 것은 인증 칸이 비어 있다는 점

먼저 밝혀둘 게 있어요. 허가관련 칸은 해당없음으로 비어 있고, 재질이나 치수 숫자도 올라와 있지 않아요.

그래서 쓰는 자리를 좁혀두면 선택이 쉬워져요. 충돌 보호를 맡기는 자리가 아니라, 지난달 퇴근길처럼 신호마다 장갑을 벗었다 끼던 구간에서 땀과 그립을 잡는 쪽.

되돌리는 길은 열려 있어요.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면 마이페이지나 고객만족센터 1544-3800으로 반품과 교환을 접수할 수 있고, 불량이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환불과 품질보증까지 이어져요.

여름 반장갑 보러가기 ↗

여름용 한 켤레를 따로 두려면

한여름 저녁 라이딩에서 손등은 바람을 그대로 받고 손바닥만 핸들에 붙어 있어요. 신호 앞에서 벗을 일도, 바지에 손을 닦을 일도 없는 쪽.

안전 인증과 재질, 손둘레 치수는 올라와 있지 않아요. 겨울 장갑 하나로 사계절을 버티던 사람이 여름용을 따로 두려는 경우에 맞는 선택이죠. 주문할 때 옵션1만 먼저 고르면 돼요.

27,400원 여름 반장갑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