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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을 크게 사두고 몇 번 끼다 만 뒤라면
골키퍼 장갑은 크게 사두면 오래 쓸 것 같아요. 실제로는 손이 겉돌아서 공을 잡는 순간마다 장갑이 따로 움직이죠.
모델명에 주니어가 박힌 아디다스 프레데터 트레이닝 한 켤레. 24,800원에 배송비가 따로 없고, 7일 안이면 되돌릴 길도 남아 있어요.
24,800원가격 블록과 구매 영역 모두 24,800원 하나고 배송비는 무료예요. 제주와 도서지역은 3,000원이 추가되고, 첫구매 쿠폰과 현대카드 7% 청구할인은 조건이 붙는 금액이라 뺐어요.
아이 손에 맞는 골키퍼 장갑을 고를 때 ↓
프레데터 트레이닝 주니어
모델 코드가 KA7792로 박혀 있어요. 다음에 같은 걸 다시 찾을 때 이름만 들고 가면 되거든요.
24,800원, 배송비 없음
가격 블록과 구매 영역 둘 다 24,800원 하나. 제주와 도서지역만 3,000원이 더 붙어요.
인도 후 7일 이내
받은 날로부터 7일 안에 청약철회가 돼요. 하자로 인한 반품과 교환이면 배송비 부담에서도 빠지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시즌 중간에 장갑을 또 사게 되는 건 왜일까”
굳은 장갑이 트렁크에 남아 있을 때
골키퍼 장갑은 손바닥이 먼저 가요. 지난 시즌 중반에 갈라진 손바닥 때문에 경기 중 공을 두 번 놓치고, 그 장갑이 트렁크 축구 가방 안에서 딱딱하게 굳어 있는 집이 적지 않죠.
이쪽은 아디다스 프레데터 트레이닝 쪽이고 모델명에 주니어가 같이 붙어 있어요. 성인용을 줄여 쓰는 방식이 아니라 처음부터 아이 손 쪽으로 잡힌 줄이거든요.
상품평이 아직 0건이라 남의 후기로 가늠할 수는 없어요. 그래도 모델 코드가 KA7792로 박혀 있고 배송비가 따로 없어서, 다음에 같은 걸 다시 집기도 쉬워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아이 장갑에 이만큼 써도 되는 건가”
책상 아래 상자로 들어간 성인용 한 켤레
골키퍼 장갑 가격을 찾는 사람 상당수가 이미 한 번 질러본 쪽이에요. 지난 봄에 오래 쓰려고 성인용을 샀고, 손이 겉돌아 몇 번 끼다 만 장갑이 아이 방 책상 아래 상자에 들어가 있는 경우.
여기 붙은 금액은 24,800원이에요. 가격 블록과 구매 영역이 같은 숫자고, 쿠폰이나 카드 청구할인은 조건이 붙어서 따로 봐야 하는 몫이죠.
제주와 도서지역이면 3,000원이 더 들어요. 그 밖의 지역은 배송비가 아예 없어서, 적힌 24,800원이 결제 금액으로 그대로 남아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컷이니 핑거세이브니 다 알아야 고를 수 있나”
먼저 알아둘 것은 재질 표기가 없다는 점
먼저 밝혀둘 게 있어요. 라텍스 등급과 컷 방식, 재질과 사이즈 숫자는 이 링크에 올라와 있지 않아요.
그러면 기준을 되돌릴 수 있느냐로 옮겨두면 돼요. 지난달처럼 용어만 메모장에 쌓다가 주말을 넘기는 대신, 주니어 표기 하나 보고 받아서 손에 끼워보는 쪽.
받은 날로부터 7일 안이면 청약철회가 돼요. 반품과 교환 배송비는 각각 6,000원이지만 하자로 인한 경우는 빠지고, 반품은 상품이 도착한 뒤 결제가 취소되니 손에 안 맞으면 되돌려 끝낼 수 있어요.
주말 경기 전에 한 켤레만 정하려면
주말 경기 전에 아이가 장갑을 끼고 손목 스트랩을 혼자 조여요. 그대로 골대 앞으로 걸어가고, 가방에서 다른 장갑을 꺼낼 일이 없는 쪽.
안전 인증과 라텍스 등급, 사이즈 숫자는 올라와 있지 않아요. 아이 손 크기에 맞는 주니어 GK 장갑을 한 켤레 제대로 들이려는 경우에 맞는 선택이죠. 손 길이만 미리 재두면 돼요.